2020.07.07 (화)

  • 맑음동두천 22.8℃
  • 맑음강릉 24.7℃
  • 맑음서울 23.9℃
  • 구름조금대전 24.3℃
  • 구름많음대구 25.5℃
  • 구름많음울산 22.2℃
  • 구름조금광주 24.2℃
  • 흐림부산 22.4℃
  • 맑음고창 21.7℃
  • 박무제주 21.7℃
  • 맑음강화 20.9℃
  • 맑음보은 21.9℃
  • 구름조금금산 23.1℃
  • 구름많음강진군 23.6℃
  • 흐림경주시 24.7℃
  • 구름많음거제 22.3℃
기상청 제공

울진해경, 바다의 날 기념 민관합동 드론활용 코로나 방역활동 실시

바다의 날 행사, 후포항 내 코로나 방역·해안정화 봉사활동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29일 ‘제25회 바다의 날 기념행사’를 대체하여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진구조대 등과 합동으로 울진군 후포항 왕돌초 광장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 드론 방역과 해안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바다의 날은 매년 5월 31일로 바다의 가치와 해양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진취적인 해양개척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1996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울진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구조협회 경북지부(울진구조대), 울진군청, 후포수협 등 5개 유관기관‧단체에서 50여명이 참여했으며, 3개 조로 나누어 울진군 후포항 어선대상 드론방역, 해안정화 등 봉사활동으로 진행 했다.


 최시영 서장은 “제25회 바다의 날을 맞아 바다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바다환경 조성과 지역민을 위해 한국해양구조협회와 더불어 울진해경이 『코로나19』예방활동에 적극 동참 하겠다 ”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