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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드림스타트, 건강한 개학을 위한 마스크 지원

5월 26일부터 취약계층 아동 127명에게 마스크 1,650매 전달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개학을 앞둔 취약계층 아동 127명에게 지난 26일부터 마스크 1,650매를 개학에 맞춰 전달했다.
 
 학년별로 개학일이 정해졌으나, 최근 이태원 클럽발 확진자 증가추세에 따라 더 철저한 개인위생과 준비가 요구되는 실정에 맞춰 취약계층 아동 개개인에게 일회용 마스크 13매와 보건소에서 제작한 생활속거리두기 개인 방역지침을 활용하여 개인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울진군 드림스타타팀은 대상아동의 코로나19예방을 위해 2월부터  보건소와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6회에 걸쳐 2,000매의 마스크와 위생키트 등을 지급했다. 

 전찬걸 군수는 “올바른 생활 속 개인방역 실천과 마스크 착용으로 학생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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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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