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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헌혈운동 릴레이」 전개

혈액 수급 위기상황 !! 영양군 동참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코로나19 발생으로 혈액 위기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5월 26일부터 5월 27일까지 2일간 지역주민, 기관단체 직원, 공직자가 중심이 되어 「사랑의 헌혈운동 릴레이」행사를 펼쳤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에 이어 생활속 거리두기 캠페인이 지속되면서 개인 헌혈자 감소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미뤄 두었던 수술 일정의 재개로 필요한 혈액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영양군은 「사랑의 헌혈운동 릴레이」 행사를 통해 혈액의 안정적 공급과 홍보에 적극 동참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생활 속 거리두기 및 감염병 예방수칙을 엄격히 준수하며 추진하였으며, 특히 입암면 건강마을 위원회와 멸종 위기종 복원센터, 공직자 및  관내 기관 단체들의 적극적으로 참여로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중요한 일이며 내 가족과 내 이웃을 위하고 더 나아가 우리 모두를 위하는 뜨거운 사랑의 실천이다”며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기관단체 직원과 일반 주민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헌혈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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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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