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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 및 간담회』개최

더봄학생의 인권은 청송든든지킴이가 지켜드립니다.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한)은 5월 18일(월) 청송읍 모퉁이 카페에서 ‘2020 청송든든지킴이(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송든든지킴이는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인권침해를 예방하여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 교육 실현에 기여하고 있으며 정기 현장지원 및 특별지원 활동, 장애학생 인권보호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 일반학생 대상 장애학생 인권교육 등을 통해 장애학생 인권친화적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 날 협의회에서는 이경옥 단장(센터장)과 9명의 위원들이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학교 지원 방안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더봄학생(장애학생 관심대상 학생)지원 방안 및 정기 현장지원 일정 등에 관하여 심도 있게 협의했다. 

이경옥 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장애학생들이 인권침해에 노출되는 상황이 매우 안타깝다. 즉각적 대처도 중요하지만 인권침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인권교육과 우리 장애학생들이 안전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관련 유관기관 담당자들로 구성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이 힘써야 된다.”고 인권지원단의 역할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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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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