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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꿈소슬 온라인 학교 설명회 개최

2020학년도 꿈소슬 교육과정 안내 및 학부모 의무 연수, 온라인 상담 운영


파천초등학교(교장 박상렬)는 5월 15일(금요일) 16시부터 2020학년도 온라인 학교 설명회 방송을 하였다. 학생, 학부모님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든 학교 교육과정을 시청할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다. 

이는 지난 4월 온라인 개학이 벌써 시작 되었고 5월 27일 등교수업을 앞두고 학생, 학부모님께 2020학년도 교육과정 안내 및 코로나 19 관련 전달 사항 및 부서별 전달 연수를 해야하는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이다.

파천초등학교는 온라인 연수에 앞서 가정에 전달할 학부모 연수물을 책자 형식으로 제작하였다. 연수물에는 2020학년도 학사일정, 체험학습 계획, 방과후 돌봄 운영 계획 및 부서별 학부모 연수 자료들을 꼼꼼하게 정리하였다. 그리고 각 가정에 우편으로 전달하여 필요시 언제나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온라인 설명회 방송에 앞서 파천초 교사들은 틈틈이 시간을 내어 본인이 맡은 부분을 사전 녹화하였다. 교장 선생님은 봄이 지나고 여름이 다가오는 파천초등학교 전경으로 하여 학생, 학부모님께 인사를 하였고, 본교 운영위원장, 학부모 회장도 영상 인사로 파천 가족들에게 안부를 전하였다. 부서별 담당 교사들은 온라인상으로 학생, 학부모에게 인사하며 2020학년도에 꼭 필요한 연수를 간추려 학부모에게 전하였다.

가정과 직장에서 온라인 학교 설명회를 접한 학생, 학부모님은 댓글로 선생님들께 감사함을 전하였다. 파천초등학교 학부모 한00은 “멋진 파천초등학교,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20학년도 파천초등학교를 기대합니다.” 학부모 이00 “파천초등학교에서 보내주신 연수 자료와 설명회 영상을 잘 보았습니다. 교육 자료를 준비하신 모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는 소감을 전했다. 


파천초등학교 교장 박상열은 “코로나 19 사태에도 교육과정은 정상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준비 및 계획을 학부모님들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하여 온라인 학교 설명회를 준비하였습니다. 수업으로 바쁜 가운데 설명회를 위해 고생한 본교 교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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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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