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4 (일)

  • 흐림동두천 16.2℃
  • 흐림강릉 14.7℃
  • 서울 18.2℃
  • 박무대전 18.3℃
  • 구름많음대구 17.1℃
  • 안개울산 13.5℃
  • 구름많음광주 17.4℃
  • 박무부산 14.9℃
  • 구름많음고창 17.3℃
  • 맑음제주 18.4℃
  • 흐림강화 17.3℃
  • 흐림보은 16.2℃
  • 흐림금산 16.4℃
  • 구름조금강진군 13.8℃
  • 흐림경주시 13.5℃
  • 구름조금거제 12.6℃
기상청 제공

울진군, 『재난 긴급생활비』신청 누락자 추가 신청

5월 29일까지, 신청 누락자 및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 추가 신청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4월 1일부터 한달간 울진군과 경상북도가 함께 지원하는 『재난 긴급생활비』를 신청 받아 지원하고 있으며, 특정 사유로 신청을 하지 못한 가구를 대상으로 18일부터 29일까지 14일간 추가 신청을 받는다.
 
 추가 신청 대상은 고령, 장애, 질병, 지역부재(입원, 시설입소 등) 및 기타 부득이한 사유로 기간 내 신청을 하지 못한 가구이다. 

 또한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등 특별지원 사업’신청으로 중복 신청을 하지 못한 가구가 지원 대상에 추가되었다.
 
 신청은 기존과 동일하게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우편(등기), 이메일 등의 방법으로 할 수 있다.

 지원 기준은 4월 1일 기준 주민등록상 울진군에 주소를 둔 주민 중 기준중위소득 85%이하 가구로 기존과 동일하므로 이미 신청한 사람은 신청할 필요가 없다.
 
 한편, 현재까지 『재난 긴급생활비』 신청가구는 총 14,125가구이며, 소득․재산 조사를 통해 지원을 받은 가구 수는 총 8,165가구로, 군비 약 27억원, 도비 약 20억 원 등 총 47억여원을 지원했다.
 
 전찬걸 군수는 “더 많은 군민에게 지원 혜택을 드리고자 재난 긴급생활비 추가 신청기간을 운영하게 되었다”며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을 통해 코로나19로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