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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교육지원청 전 교원 자유학년제 역량강화 원격연수

바이러스 OUT, 교원 역량 UP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한)은 6월 1일(월)~7월 31일(금) 기간 중 관내 초·중·고등학교 전 교원(관리자 포함), 교육전문직 등 총 100여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자유학년제 역량 강화  원격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바이러스 OUT, 교원 역량 UP’ 이라는 슬로건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집합연수를 지양하는 대신 온라인 원격연수(아이스크림 원격연수원)를 통해 2020년 전면 실시되는 자유학년제 안착을 위한 청송관내 전 교원의 역량을 키우는데 있다. 

    특히 2015 교육과정의 핵심인 과정중심 수행평가와 자유학년제 수업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2개 과정의 연수를 개설하여 1과정이상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도록 하였고 기간을 길게 잡아 교원들의 부담도 줄여, 자유학년 업무 담당자와 관리자 및 관내 초·중·고등학교 전 교원들의 환영을 받을 것으로 전망한다.
 
    김기한 교육장은 “이번 원격 연수를 통해 코로나 19 위기 극복은 물론 등교수업을 앞둔 학교 현장에 필요한 역량은 높이고, 먼 거리 이동의 번거로움을 들어주는 지원중심의 교육청으로 거듭 나겠다” 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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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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