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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년, 네가 하고 싶은 거 해!

도내 청년 커뮤니티 대상으로 활동에 필요한 비용 지원


경상북도는 오늘(5월 11일)부터 6월 1일(월)까지 21일간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소통강화 및 건강한 청년문화 조성을 위해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경북도내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경북 거주 청년으로 구성된 5인 이상의 모임․단체이며, 팀당 최대 200만원 까지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관광, 문화, 예술, 교육, 복지, 창업 등의 분야와 관련된 프로젝트 활동비용을 지원하며,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법인이나 단체에서 기존에 추진하던 고유사업이나 활동, 국가․지방자치단체․대학 등에서 보조금을 지원받았거나 받고 있는 사업, 단순 과제활동, 영리목적 또는 정치․종교관련 활동은 신청이 제한되며 활동지역은 경상북도 내로 한정되므로 신청 시 주의를 요한다.

신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www.gb.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대구경북연구원 도청센터(070-4227-9896, kjh1008@dgi.re.kr)로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응모된 사업은 서류심사를 거쳐 활동계획의 적정성, 효과성 등을 고려한 발표심사를 통해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결과는 5월 25일 대구경북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전우헌 경제부지사는 “이번 사업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경북청년들의 모임을 지원하여 건강한 청년문화 조성 및 소통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사업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건강한 청년문화가 정착되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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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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