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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울릉군수 ‘덕분에 챌린지’ 동참

코로나19 대응 의료진과 군민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해


김병수 울릉군수는 5월 4일 코로나19 환자 진료와 치료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을 응원하는 릴레이 캠페인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SNS에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인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드는 모습을 사진 또는 영상으로 올리고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지난 5월 1일 김영만 군위군수의 지목을 받아 이번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최영택 울릉교육지원청 교육장, 곽동호 울릉경찰서장, 김종대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헌신하고 계시는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 청정지역을 유지하기 위해 힘을 모아주신 군민 여러분께도 감사하다.”며 “코로나19 방역에 긴장을 늦추지 않고, 지역 경기 활성화 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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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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