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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영주 영양 봉화 울진 박형수 후보 지원 유세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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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박형수 후보 유세지원단(박상혁)은 4.15 총선 투표일을 이틀 남겨둔 13일 오전 11시 울진군 후포시장 입구에서 거리유세를 펼쳤다.

 

이날 유세장에는 박형수 후보를 지지하는 주민들과 미래통합당 당원 및 선대위 관계자들로 참여했다.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이날 유세는 본격적인 거리유세 전부터 유세차량에서 흘러나오는 흥겨운 선거로고송이 한데 어우러져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지원연사로 나선 김창수 손병목씨는 "문재인 정권 3년 만에 경제는 무너지고 국가 안보는 위기를 맞고 있다"며 "경제를 살리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박 후보와 통합당 이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지역 출신 박상혁 지산건설대표가 박형수 후보를 유세연사로 지원했고, 유세장을 찾은 주민들이 유세장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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