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4 (목)

  • 흐림동두천 23.9℃
  • 맑음강릉 29.3℃
  • 연무서울 23.9℃
  • 맑음대전 26.1℃
  • 맑음대구 28.6℃
  • 맑음울산 28.2℃
  • 맑음광주 27.3℃
  • 연무부산 25.6℃
  • 맑음고창 26.7℃
  • 구름많음제주 23.2℃
  • 흐림강화 18.2℃
  • 맑음보은 26.2℃
  • 맑음금산 27.7℃
  • 구름조금강진군 27.4℃
  • 맑음경주시 30.4℃
  • 구름조금거제 26.6℃
기상청 제공

TFC 한성티앤아이 영양대리점, 코로나19 성금 기탁


TFC 한성티앤아이 영양대리점(대표 오중헌)에서는 지난 4월 6일 영양군청을 방문하여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오중헌 대표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 코로나19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및 코로나19 취약계층에 작지만 희망을 전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코로나19로 지역 및 가계경제가 어려운 상황이나 관내 기업에서 기부문화에 동참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하루빨리 이 위기를 극복하여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양군 저소득층 가정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