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9 (일)

  • 맑음동두천 -1.1℃
  • 구름조금강릉 3.6℃
  • 맑음서울 1.9℃
  • 맑음대전 1.1℃
  • 구름많음대구 5.0℃
  • 맑음울산 5.8℃
  • 맑음광주 3.0℃
  • 맑음부산 6.9℃
  • 맑음고창 -0.5℃
  • 맑음제주 6.7℃
  • 맑음강화 -0.9℃
  • 맑음보은 -2.1℃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0.6℃
  • 맑음경주시 2.6℃
  • 맑음거제 5.2℃
기상청 제공

봉화군, 봄철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에 총력

3.23~29까지 양돈농가 매일 일제 소독의 날 운영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사육돼지로 전파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농장단위 방역 강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 봉화군 양돈농가는 24호에서 40,000마리를 사육 중이다.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올해 들어서만 300여건 넘게 발생하고 있고, 파주에서 연천·철원·화천까지 지역이 확대되고, 검출지점 주변 물 웅덩이와 토양, 포획·수색용 장비와 차량 등 환경에서도 바이러스가 30건 검출되었다.

  봉화군은 특히 3월부터 매개체 활동이 활발해지고, 오염지역인 민통선 내 영농활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강원도 접경지역인 봉화군 양돈농장으로 전파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봉화군은 지난 3월 20일에 관내 모든 양돈농가에 농장단위 차단방역 조치 방안을 빠짐없이 전달하였으며, 

  봉화군 관계자는 “각 농가에서 매개체와 차량, 사람에 의해 바이러스가 농장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