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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코로나 19」 예방 유아용마스크 제작·전달

관내 어린이집 유아1,150명에게 2,300매 면마스크 전달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관내 어린이집 유아 1,150명에게 기능성 면 마스크 2,300매(1천1백만 원 상당)를 어린이집 대표자(국공립, 민간)에게 일괄 전달했다.

 이번 마스크 제작·전달은 지난 16일 울진교육지원청에 지급된 학생용마스크 6,500매 전달 이후 두 번째로, 「코로나19」 심각단계 격상에 따른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유아용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국공립, 민간 등 20개 어린이집 유아들을 위하여 울진군이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울진지역자활센터에 제작을 의뢰하여 일주일동안 작업하였다.

 피부가 연약한 유아들이 장기간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으며, 물세탁이 가능한 마스크는 어린이집 유아에게 1인 2매씩 제공된다. 

 전찬걸 군수는 “코로나19가 빠른 시간 안에 종식되기를 희망하며 우리군의 미래 주역들인 유아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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