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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생활치료센터 ‘소노벨 청송’ 방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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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 18일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돼 경증환자가 치료받고 있는 ‘소노벨 청송’을 방문해 의료진 등 관계자를 격려하고 응원했다.

  윤 군수는 “코로나19라는 국가적 비상사태에 서로 연대하고 협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소노벨 청송이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돼 운영되는 동안 경증환자들의 치료를 군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환자뿐만 아니라 근무 직원 및 직원 가족들의 안전보호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하며, “청정지역 ‘산소카페 청송군’에서 하루빨리 회복해 돌아가시기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한편 소노벨 청송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극복을 위해 방역 당국으로부터 요청을 받아 지난 9일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됐으며, 12일부터 경증 환자들과 가족들이 입소를 시작해 현재 109명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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