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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봉화,영양,울진 무소속 출마선언 장윤석 후보


존경하는 영주,봉화,영양,울진 시민,군민 여러분!
국회의원 예비후보 장윤석입니다.


김형오 공관위는 무소불위 오만불손으로 지역에 일면식도 없고 개혁공천에 반하는 인물을 공천함으로써 지역민심을 철저히 외면했습니다.


특히 2012년 MBC 파업당시 블랙리스트 작성으로 언론의 자유를 외쳤던 동료들에게 비수를 꽂은 인물의 공천은 사천이자 막장공천이며 개혁공천에 찬물을 부은 격입니다.


TK는 나무작대기만 꽂아도 된다는 오만의 행렬은 이제 멈추어야 합니다.
오만의 종착역은 공관위원장 사퇴라는 오명을 남기게 까지 되었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저지하여 정권을 교체하고 지역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저의 마지막 정치소임을 접을 수 없어 무소속 출마라는 불가피한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잠시 당을 떠나 김형오 공관위의 부당한 공천과 사천에 대해 지역민의 심판을 구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지역민의 명을 받아 반드시 국회로 복귀하여 폭주하는 문재인정권을 심판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당을 지키고 계시면 저 장윤석, 반드시 살아서 돌아가겠습니다.


저 장윤석 4선이 되면 자유우파 보수정권을 다시 세우는 큰 정치를 하고, 큰 정치로 얻는 큰 힘을 지역에 돌려드리는 큰 봉사를 하겠습니다.
이번에 경북에서 미래통합당 공천을 받은 후보가 모두 당선된다면 경북은 초선 10명, 재선 3명이 됩니다.


3선 이상은 1명도 없어 경북은 상임위원장 한 자리도 차지할 수 없는 그야말로 거수기 국회의원판이 됩니다.

누가 지역을 위해 큰 일 제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초선으로는 큰 정치도 지역발전도 해낼 수 없습니다.


4선의 힘을 믿으시고 우리 지역에서 힘 있는 4선 국회의원이 나올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십시오.


장윤석은 오직 지역발전만을 위해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3.17.
영주봉화영양울진 국회의원예비후보 장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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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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