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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관련 성금 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춘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봉화군 춘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권오익)는 3월 13일(금) 춘양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면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코로나19 특별모금으로 지정 기탁 이후 춘양면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춘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평소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김치지원, 집수리지원, 생활쓰레기 수거, 청소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왔으며 특히 이번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앞장서 주 2회씩 방역소독활동으로 춘양면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유강근 춘양면장은 “이 힘든 시기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를 드리며,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면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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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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