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7 (화)

  • 구름많음동두천 25.1℃
  • 맑음강릉 27.0℃
  • 구름많음서울 26.3℃
  • 구름조금대전 26.3℃
  • 흐림대구 26.5℃
  • 구름많음울산 22.8℃
  • 맑음광주 26.5℃
  • 구름많음부산 22.2℃
  • 맑음고창 24.0℃
  • 구름조금제주 22.3℃
  • 구름많음강화 22.1℃
  • 구름많음보은 25.3℃
  • 맑음금산 25.9℃
  • 구름조금강진군 23.6℃
  • 흐림경주시 25.5℃
  • 구름많음거제 22.3℃
기상청 제공

울진군, 미취학아동 가구에 마스크 배부

3월 16일 ~ 3월 18일까지 만6세 이하 미취학 아동 대상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코로나19 방역대책으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미취학아동(만6세 이하) 2,029명을 대상으로 방역물품 마스크를 1인당 2매씩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배부한다.

 대상아동은 만0세~만6세 아동수당 대상자로서 보호자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배부 받을 수 있으며 이번에 지급되는 마스크량은 4,500매이다. 

 특히, 보호자의 직장 및 맞벌이 부부들의 상황을 고려하여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지급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전찬걸 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어려운 시기를 잘 견디어 나가고 있다“며 ”평소 아동용 마스크를 구매하기에 어려워 군민들의 불편이 많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힘든 시기이지만 코로나19가 종식될 때 까지 손 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예방 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