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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삼육식품, 봉화군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격려물품 전달

 

봉화제1농공단지 입주업체인 (재)삼육식품(사장 박신국)에서는 3월 12일 오후 2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격려물품으로 삼육두유 450박스(24개/1박스) 800만원 상당의 격려물품을 봉화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엄태항 봉화군수를 비롯해 삼육식품의 김완태 상무이사, 김석포 총무과장이 참석했으며, 격려물품은 코로나로 인해 고충을 겪고 있는 병원, 요양원, 복지시설 등 취약시설 입소자 및 관계자들과 확산방지를 위해 불철주야 애쓰고 있는 보건소 및 봉화군재난대책본부 관계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삼육식품 박신국 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관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확산방지를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여러곳에서 따뜻한 격려와 위문을 하는 만큼 우리공직자들과 군민이 함께 온 힘을 합쳐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화 삼육식품은 1994년도에 봉화 제1농공단지에 입주한 이래 봉화에 주요재난 발생시마다 위로와 함께 격려물품을 전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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