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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영양, 봉화, 울진 지역구 여러분

이귀영 인사 올립니다!


미래통합당의 공천 신청자 이귀영의 최종 학력은 미국 뉴욕 컬럼비아  건축, 도시계획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국립 NCARB시험에 합격한 미연방건축사 입니다.


글로벌 시대의 도시설계 국제법을

우리나라의 지역특성에 맞게 준용하고

입법화하여 국가 발전에 기여 하겠습니다.


출마지인 4개군은 의료, 문화 교육 / 경제 분야가 낙후되어 현재 노인 인구로 구성 되어 있어

청년가족과 함께 살수 있는 지역으로 발전하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선거구 / 영주,영양, 봉화, 울진 / 4 개 시, 군의

전체 면적은 / 충청남도 면적과 비슷할 정도로 광대합니다.


저 이귀영은  선거지역의 구석구석을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저는 18대 및 20대에서 무소속으로

국회의원선거에 2번 출마한 경력이 있기에

그 취약점을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항상 지역 주민들께서도 이귀영을 아쉬워 하면서

가는데 마다 군민들께서 저 이귀영을 반갑게

다시 맞이하여 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


국가의 균형발전을 꾀하고,

현재 대도시 중심의 획일적인 법안의 수정 및 개정을 추진하겠습니다.

부동산 대책, 도로교통 관련 대책 등에 있어서 현실에 맞지 않는

법안을 리서치하여 법 기능과 정책을 개발해서

국가의 장기적인 균형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그린벨트제도의 전면 개정을 통해 자연친화적인

국토개발을 꽤해야 합니다. 선진국 수준의 국토발전을 위해서는

서유럽과 같이 획일적인 규제를 완화하고, 자연친화적인

개발을 촉진하는 선진화된 그린벨트 개발법을 입법화해야

국토의 균형발전을 이룩할 수 있습니다.

 

행정자치부 및 국토교통부등에서 지방자치단체에 지원하는

 교부세의 지원책도 전면 개편, 수정을 추진하여야 합니다.

국가 정책사업의 중요도 즉, 각 지역이 균형있게  발전 되도록

순위에 따라서 탄력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교부세 관련법 개정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건축 및 시.군 도시설계는 국가전체의 경쟁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중차대한 산업 활동입니다. 무엇보다도 국민의 안전이 우선시

 되어야 하며, 대한민국의 발전에 도움 되어야 하고, 친환경적 이어야 하며,

 동시에 치밀한 공학(법)적인 구조에 기초해야 합니다.

 

그 기능성을 최대화하고 설계환경을 최적화하기 위해서는

산업전반을 잘 이해하고,

그 지식을 공학(법)적 구조와 접목시켜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경험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미 연방 공인건축사로서 그동안 쌓아온 세계적인

국제법의 경험을 의정활동에 접목 시키도록 할 것입니다.

 - 산업 전반의 발전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궁극적인 목표인 평화적 통일을 위   

 한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제21대 국회의 역사적 소명입니다.


건설투자액이 국가 GDP의 20% 가까이 차지하고,

200만 명에 달하는 고용효과를 창출하고 있는 것이 건설 산업임을 인정하고

기업들이 탄력적으로 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건설비용(단가)를 줄일 수 있는

 “공학 법적”지원 및 그에 대한 입법이 뒤따라야 합니다.


한정된 국가예산으로 위의 사업을 추진하게 될 경우 국민의 세 부담이 야기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국제적인 감각이 있는 동료의원들이 정책적 연대를 통하여 무한한

국제자본 유치를 촉진 할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해

국가발전은 물론 영주, 영양, 봉화, 울진군 지역발전을  위해

입법활동에 총력을 다 하겠습니다.

금번 제21대 국회에 참여하여 대한민국의 진일보를 위한 초석이 되겠습니다.


군민,시민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미래 통합당

영주, 영양, 봉화, 울진군

공천 신청자 이귀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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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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