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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택기 예비후보, 미래통합당 탈당 및 무소속 출마 선언

“부당공천 맞서 시민의 권리 되찾겠다”


미래통합당 공천에서 배제된 권택기(54) 안동시예천군선거구 예비후보가 10일 통합당을 탈당해 21대 총선을 무소속으로 치르겠다고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9일 안동시청과 예천군청에서 연이어 기자회견을 갖고 “혁신 없는 공천에 더 이상 미련을 두지 않겠다”라며 “시민과 군민의 후보로 나서 기득권 세력으로부터 빼앗긴 유권자의 권리를 되찾아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래통합당의 이번 안동·예천 선거구 공천은 밀실야합으로 이뤄진 명백한 부당공천”이라며, “통합선거구 결정되기 7시간 전 이미 안동 단독 후보를 이미 결정한 것은 시·군민 모두를 기만하는 행위”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권 예비후보는 “시민의 권리를 무시한 노욕의 정치에 항거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라며 “검증 되지 않은 낙하산 공천은 시민과 군민의 힘으로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보수혁신의 정신으로 안동과 예천의 시민이 인정할 수 있는 시민후보를 만드는데 동참하겠다”라며 “오직 시민만을 믿고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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