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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주재현(예비)후보 (영양·영덕·봉화·울진)

영덕-천안아산역-서울역(수서역) 직통 동서횡단철도
조기착공추진 특별공약 발표

 

“ 운행시간이 두 시간내로 단축되어 지역민들의 수도권
    왕래가 매우 편리해지고 관광객 급증이 기대 ”


 주재현 (예비)후보는 22일(토) 영덕-천안아산역-서울역(수서역) 직통 동서횡단철도의 조기착공추진을 특별공약하면서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영덕에서 출발해서 천안.아산역까지 운행하는 동서횡단철도노선이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노선의 주요역이 영덕–상주–보은–오송역(청주국제공항역)-천안·아산역–서울역(수서역) 이어서 《영덕-오송(천안아산역) 동서횡단철도》로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현재 영덕-서울의 경우 현재 승용차 3시간 30분, 고속버스 4시간 이상이 걸리며, 영덕역에서 동해안철도를 이용해도 포항역에서 갈아타게 되어 3시간30분 이상이 걸리지만 직통 동서횡단철도가 조기 완공되면 영덕에서 서울역 (수서역) 까지가 2시간내로 단축돼 지역민들의 수도권 접근성이 현격하게 개선되고, 수도권과 충청권에서의 영덕 접근성도 획기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 국토종합계획은 2040년까지 20년간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국토계획으로 예산확보 및 각종 사업계획수립의 근거로 활용된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이 KTX, SRT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동서횡단철도는 연장 184㎞ 총사업비 4조 5000억에 8년 공사기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출발역이 될 영덕지역 경제, 사회, 문화, 정치권에서도 지역의 미래와 총체적 발전 차원에서 주재현 (예비)후보는 적극적으로 “직통 동서횡단철도 조기착공 및 활용을 위한 대토론회”와 “철도전문가 강연회”를 곧 지역구에서 개최해 논의를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미래통합당의 주재현 (예비)후보는 최근 22일(토) 영덕에서 “상반기 확정 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도 이 노선을 확정 포함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영덕군 주민분들의 교통불편이 마음에 걸렸는데, 국가철도망계획에도 영덕-천안아산역-서울역(수서역) 직통 동서횡단 철도가 포함되면  대단위 동서철도 밑그림이 마련되어 2020년에 대망의 관광영덕의 시대를 여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라고 정리했다. 



“또한 영양· 봉화· 울진 지역에 맞는 특별공약을 조만간 발표할 것이며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개선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재현 예비후보는 울진 삼당초등학교, 울진중학교, 울진종합고등학교, 부산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제46회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서울에서 법률사무소 진우의 대표변호사로 일하면서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을 졸업하해 석사학위를 취득할 정도로 학구열이 뛰어나다.


울진중고 총동문회장, 재경 북면면민회 회장, 새누리당 중앙장애인위원회 위원, 서울지방변호사회 공익활동위원회 위원장, 대한변호사협회 이사 등을 역임했고, 현재 대한변호사협회 사법평가위원, 미래통합당 중앙위원회 법무행정 수석부위원장, 법률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회 패스트 트랙 저지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미래통합당 소속의원 중 장제원​의원의 변호인으로 지정되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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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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