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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재난안전대책본부 일일점검회의 개최

13개반 22명 실무반 대응 회의 개최, 24시간 대응체계 구축·운영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 예방 조치를 하는 등 모든 수단을 강구해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울진의료원에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기존 방역대책반을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울진군수)로 격상하여 24시간 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차장 부군수 주재로 13개반 22명 실무반이 참석하여 감염증 대응 일일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방역대책, 감염증 예방을 위한 각 실무반 대책 논의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또한, 관내 공공기관, 다중이용 및 공공이용시설에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방역소독의무대상시설 173개소에 긴급 방역 실시협조를 하는 등 물자지원과 방역을 한층 강화했다.

 아울러, 울진 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및 각종 체육행사를 취소하고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감염병 예방수칙을 알리는 등 홍보와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현표 부군수는 “개인위생과 예방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감염병 예방의 최선이다”라고 당부하고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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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북면119안전센터 소방장 안진섭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화기 사용이 늘어나는 겨울철에는 화재발생이 다른 계절 보다 증가하고 있다. 특히, 공동주택에서의 화재는 다수의 인명피해를 유발하기 때문에 유사시 어떤 대피시설이 있는지 알고 있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우리가 평소에 모르거나 무관심하게 생각하는 경량칸막이 대피공간의 유무는 매우 중요하다. 경량칸막이란 아파트 등의 공동주택에서 화재 발생 시 현관이 아닌 이웃집으로 피난할 수 있도록 만든 비상탈출구다. 1992년 7월 주택법 관련 규정 개정으로 아파트의 경우 3층 이상 층의 베란다에 세대 간의 경계벽을 파괴하기 쉽도록 경량칸막이를 설치하도록 의무화 됐다. 2005년 이후 시공하는 공동주택은 경량칸막이를 설치하지 않을 경우 대피공간 혹은 하향식 피난구를 둬야 한다. 경량칸막이는 계단식의 경우 옆집과 닿는 부분에 하나씩 설치돼 있으며, 복도식은 양쪽에 설치돼 있다. 경량칸막이는 약 9㎜가량의 석고보드 재질 등으로 만들어져 성인은 물론 어린이도 쉽게 파괴할 수 있어 위급한 상황에 안전한 옆집으로의 대피를 도와주는 시설임에도 일부 가정에서는 발코니 벽면에 수납장을 설치해 이용하는 경우가 있어 위급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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