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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춘양초등학교총동창회, 정월대보름맞이 관내 경로당 후원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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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군 춘양초등학교총동창회(회장 김용철)는 2월 9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춘양면 관내 경로당 31개소를 방문하여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총동창회 회원들은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리면서 준비한 설렁탕 세트 등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드렸다. 

  김용철 춘양초등학교총동창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담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강근 춘양면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경로당을 방문하고 따뜻한 관심을 보여준 동창회에 감사하다”며 “회원들의 마음이 전해져 어르신들이 풍성한 정월대보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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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물놀이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소방사 박상중 반장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바다 등에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한 각종 물놀이 사고 관련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여름철인 7월에서 8월 사이 수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바다나, 하천, 계곡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주 5일제 근무의 정착 및 레저 인구의 증가에 따라 강이나 계곡,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2006년 11월 9일 「경상북도 119시민수상구조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공포되어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강, 저수지, 계곡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있다. 울진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명예119구조대 및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44명이 후포해수욕장, 구산해수욕장, 봉평해수욕장에 7월 11일에서 8월 15까지 36일간 고정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계도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구조대는 지난해 5개 장소에 36일간 운영하며 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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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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