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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산림사업장! 행복한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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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6일 회의실에서 본격적인 2020년 숲가꾸기사업 추진에 앞서 국유림영림단 대표자,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사업 품질향상 및 안전사고예방 강화를 위한 간담회 가졌다.


간담회는 근로자의 안전의식 고취로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제로(zero)화를 달성하기 위해 솎아베기, 산물수집 등 숲가꾸기 작업 시 안전작업요령과 안전관리 의무사항 전달 및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의견 수렴을 했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금년에 62억원을 투입해 3천여 ha의 산림에 나무심기, 숲가꾸기, 덩굴류제거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교육 강화, 안전수칙 준수, 작업자 안전보호구 착용 의무화 및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한 신속한 연락체계를 확립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 김명종 소장은 “모든 산림사업의 기본은 사업 참여자의 안전이다.”라고 강조하며, “향후 지속적인 안전교육 및 사업장 안전관리를 통하여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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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죽변119안전센터 소방장 김경렬 연이은 태풍으로 힘들었던 시간이 지나가고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가을이 성큼 다가옴을 느낀다.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이웃에게 드릴 추석 명절선물을 고민하게 되지만 코로나19로 정부에서 고향 방문과 성묘 자제를 권고하고 힘들어진 형편에 마음만큼 좋은 선물을 고르기가 쉽지 않다. 무엇보다 안전한 삶을 위한 사전준비의 필요성이 요구되는 요즘,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를 말한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인명피해 방지에 큰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소방시설로서 연기를 감지해 음향장치를 통해 경보를 울림으로써 화재사실을 알려준다. 소화기는 화재발생 시 초기진압에 도움을 주는 소방시설로 소화기 한 대를 비치해 두는 것은 소방차 한 대를 곁에 두는 것과 같다. 주택화재 인명·재산피해 저감을 위해 『화재예방,소방시설 설치 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개정에 따라 지난 2017년 2월부터 모든 주택(아파트,기숙사 제외)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가 의무화 되었다. 이후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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