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9 (목)

  • 구름조금동두천 21.1℃
  • 구름많음강릉 22.2℃
  • 맑음서울 22.7℃
  • 구름많음대전 23.5℃
  • 흐림대구 22.6℃
  • 흐림울산 20.6℃
  • 구름많음광주 23.3℃
  • 흐림부산 21.2℃
  • 구름많음고창 20.8℃
  • 구름조금제주 21.5℃
  • 구름많음강화 19.0℃
  • 구름많음보은 20.6℃
  • 구름많음금산 21.1℃
  • 구름많음강진군 22.0℃
  • 흐림경주시 21.4℃
  • 구름많음거제 20.8℃
기상청 제공

안전한 산림사업장! 행복한 일자리!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6일 회의실에서 본격적인 2020년 숲가꾸기사업 추진에 앞서 국유림영림단 대표자,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사업 품질향상 및 안전사고예방 강화를 위한 간담회 가졌다.


간담회는 근로자의 안전의식 고취로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제로(zero)화를 달성하기 위해 솎아베기, 산물수집 등 숲가꾸기 작업 시 안전작업요령과 안전관리 의무사항 전달 및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의견 수렴을 했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금년에 62억원을 투입해 3천여 ha의 산림에 나무심기, 숲가꾸기, 덩굴류제거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교육 강화, 안전수칙 준수, 작업자 안전보호구 착용 의무화 및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한 신속한 연락체계를 확립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 김명종 소장은 “모든 산림사업의 기본은 사업 참여자의 안전이다.”라고 강조하며, “향후 지속적인 안전교육 및 사업장 안전관리를 통하여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