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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포토

우한 폐렴 불안중 입춘(立春),문재인 정부는 ‘신종 코로나’ 사태에 총력 대응하라!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우한 코로나 폐렴’세계적 확산으로 국민들이 불안해 하는 가운데 맞는 입춘(立春)인 4일  “남몰래 공덕을 쌓는 적선공덕행(積善功德行) 실천으로 버겹게 사는 어려운 이웃들에 나눔·베품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우리 풍속을 이어가자”고 주장했다.

 

활빈단은 “예전엔 입춘일 전날밤 다리 밑 거지 움막집 앞에 밥 한 그릇을 두고 오면서도 시혜무념(施惠無念)했다”며 봄의 새싹이 돋아나는 입춘을 맞아 3대세습 독재폭정체제 아래 모진 탄압속에 고통받는 북녘동포들도 해방되는 평화통일의 날을 고대하며 한반도 온누리에 국태민안(國泰民安)을 기원했다.

 

이어 활빈단은 엊그제 취임 1000일은 맞은 문재인 대통령에  ‘신종 코로나’ 사태에 총력 대응하고 민생경제 활성화와 국민안전을 위한 북핵폐기에 최선의 역활 등 등 국민들의 바람에 부응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활빈단은 김정은 北국무위원장에 “선군정치 접고 선민 정책으로 일대 전환하면 北 동포들이 겪는 식량난 해결되고 죽은 경제도 살아난다”며 “용단을 내려 전격적으로 종전선언하고,故 박정희 대통령 새마을운동을 도입해 인민들 삶의 질을 개선하면 한반도 평화를 앞당기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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