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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포토

우한 폐렴 불안중 입춘(立春),문재인 정부는 ‘신종 코로나’ 사태에 총력 대응하라!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우한 코로나 폐렴’세계적 확산으로 국민들이 불안해 하는 가운데 맞는 입춘(立春)인 4일  “남몰래 공덕을 쌓는 적선공덕행(積善功德行) 실천으로 버겹게 사는 어려운 이웃들에 나눔·베품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우리 풍속을 이어가자”고 주장했다.

 

활빈단은 “예전엔 입춘일 전날밤 다리 밑 거지 움막집 앞에 밥 한 그릇을 두고 오면서도 시혜무념(施惠無念)했다”며 봄의 새싹이 돋아나는 입춘을 맞아 3대세습 독재폭정체제 아래 모진 탄압속에 고통받는 북녘동포들도 해방되는 평화통일의 날을 고대하며 한반도 온누리에 국태민안(國泰民安)을 기원했다.

 

이어 활빈단은 엊그제 취임 1000일은 맞은 문재인 대통령에  ‘신종 코로나’ 사태에 총력 대응하고 민생경제 활성화와 국민안전을 위한 북핵폐기에 최선의 역활 등 등 국민들의 바람에 부응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활빈단은 김정은 北국무위원장에 “선군정치 접고 선민 정책으로 일대 전환하면 北 동포들이 겪는 식량난 해결되고 죽은 경제도 살아난다”며 “용단을 내려 전격적으로 종전선언하고,故 박정희 대통령 새마을운동을 도입해 인민들 삶의 질을 개선하면 한반도 평화를 앞당기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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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제2의 탈출구 경량칸막이 기고문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는 경량칸막이가 어디에 존재하고 있을까 라는 의문을 한번쯤 가져본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4년 전 2016년 2월 19일 부산 해운대구 모 아파트에 불이난 것을 이웃이 신고 했다. 집에서 잠을 자다가 뜨거운 연기에 놀라 잠을 깬 이 씨는 얼른 아내를 깨우고 3살 딸을 가슴에 꼭 끌어안았다. 불은 출입문과 인접한 주방에서 내부로 번져 현관으로 탈출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 씨는 아내와 딸을 데리고 일단 베란다로 피신했다. 밖은 아파트 7층 높이였다. 유독가스가 번지는 아찔한 상황에서 이 씨는 베란다 벽을 부수면 이웃집으로 연결된다는 사실을 번득 떠올렸다. 이 씨는 석고보드로 만든 경량 칸막이벽을 있는 힘껏 뚫고 옆집으로 들어가 가족의 목숨을 모두 구했다. 이와 같이 경량칸막이의 설치 덕분에 일가족은 다행히도 무사할 수 있었다. 경량칸막이라 함은 아파트, 공동주택 화재 시 출입구나 계단으로 대피하기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옆 세대로 피난하게 하고자 9mm가량의 석고보드로 만들어 놓은 벽체로 여성은 물론 아이들도 몸이나 발로 쉽게 파손이 가능한 벽을 말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경량칸막이에 존재 여부를 모르는 경우가 많고 부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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