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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건축사사무소 대표 이철오, 영덕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 기탁

지난 3일 삼전건축사사무소 이철오 대표는 영덕군청을 방문해 재단법인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이하 (재)영교위, 이사장 이희진)에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철오 대표는 “오늘 기탁한 기금이 지역학생들의 학업 신장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되기를 희망한다.“며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철오 대표는 2007년도부터 지금까지 총 5회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삼전건축사사무소는 지역 건축을 대표하는 사업체로 건설사업의 분야에 꾸준한 기술력 축적과 연구개발을 통해 새로운 건축문화 창달과 건축 디자인 건설사업관리를 선도하는 전문 종합 건축사무소다.

  (재)영교위 이희진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함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영덕의 교육발전과 우수인재양성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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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북면119안전센터 소방장 안진섭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화기 사용이 늘어나는 겨울철에는 화재발생이 다른 계절 보다 증가하고 있다. 특히, 공동주택에서의 화재는 다수의 인명피해를 유발하기 때문에 유사시 어떤 대피시설이 있는지 알고 있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우리가 평소에 모르거나 무관심하게 생각하는 경량칸막이 대피공간의 유무는 매우 중요하다. 경량칸막이란 아파트 등의 공동주택에서 화재 발생 시 현관이 아닌 이웃집으로 피난할 수 있도록 만든 비상탈출구다. 1992년 7월 주택법 관련 규정 개정으로 아파트의 경우 3층 이상 층의 베란다에 세대 간의 경계벽을 파괴하기 쉽도록 경량칸막이를 설치하도록 의무화 됐다. 2005년 이후 시공하는 공동주택은 경량칸막이를 설치하지 않을 경우 대피공간 혹은 하향식 피난구를 둬야 한다. 경량칸막이는 계단식의 경우 옆집과 닿는 부분에 하나씩 설치돼 있으며, 복도식은 양쪽에 설치돼 있다. 경량칸막이는 약 9㎜가량의 석고보드 재질 등으로 만들어져 성인은 물론 어린이도 쉽게 파괴할 수 있어 위급한 상황에 안전한 옆집으로의 대피를 도와주는 시설임에도 일부 가정에서는 발코니 벽면에 수납장을 설치해 이용하는 경우가 있어 위급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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