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3 (목)

  • 구름조금동두천 10.1℃
  • 맑음강릉 16.3℃
  • 박무서울 8.5℃
  • 박무대전 9.7℃
  • 구름조금대구 14.6℃
  • 구름많음울산 16.7℃
  • 흐림광주 10.6℃
  • 구름많음부산 16.0℃
  • 흐림고창 9.1℃
  • 맑음제주 13.9℃
  • 흐림강화 6.0℃
  • 흐림보은 9.8℃
  • 흐림금산 9.2℃
  • 흐림강진군 9.9℃
  • 맑음경주시 15.9℃
  • 맑음거제 14.3℃
기상청 제공

민선 초대 홍승철 봉화군체육회장 취임식 개최

 

봉화군체육회는 1월 29일(수) 오후 6시 봉화군 군민회관에서 홍승철 봉화군체육회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민간 초대 체육회장의 첫 발을 내딛었다.

  이번 취임식은 엄태항 봉화군수, 황재현 봉화군의회 의장, 박현국 도의원을 비롯한 주요 기관단체장과 읍·면체육회 및 종목단체 회원 200여명 등 내빈이 참석해 체육회장 취임을 축하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봉화군배드민턴 협회장, 봉화배드민턴클럽 회장, 봉화군실버탁구클럽회장, 봉화군체육회 상임부회장 등을 역임한 홍승철 봉화군체육회장은 “그동안의 각종 클럽, 협회 및 체육회에서의 활동 경험을 살려 봉화군의 생활체육활성화와 엘리트체육인 양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취임식에 참석한 엄태항 봉화군수는 “체육을 바라보는 봉화군민들의 눈높이가 상당한 수준에 올라온 지금 시점에서, 봉화군도 국민체육센터의 개관·운영 준비와 봉화군 복합스포츠 단지의 완공을 통해 군민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을 활성화하는데 조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울진소방서, 제2의 탈출구 경량칸막이 기고문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는 경량칸막이가 어디에 존재하고 있을까 라는 의문을 한번쯤 가져본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4년 전 2016년 2월 19일 부산 해운대구 모 아파트에 불이난 것을 이웃이 신고 했다. 집에서 잠을 자다가 뜨거운 연기에 놀라 잠을 깬 이 씨는 얼른 아내를 깨우고 3살 딸을 가슴에 꼭 끌어안았다. 불은 출입문과 인접한 주방에서 내부로 번져 현관으로 탈출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 씨는 아내와 딸을 데리고 일단 베란다로 피신했다. 밖은 아파트 7층 높이였다. 유독가스가 번지는 아찔한 상황에서 이 씨는 베란다 벽을 부수면 이웃집으로 연결된다는 사실을 번득 떠올렸다. 이 씨는 석고보드로 만든 경량 칸막이벽을 있는 힘껏 뚫고 옆집으로 들어가 가족의 목숨을 모두 구했다. 이와 같이 경량칸막이의 설치 덕분에 일가족은 다행히도 무사할 수 있었다. 경량칸막이라 함은 아파트, 공동주택 화재 시 출입구나 계단으로 대피하기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옆 세대로 피난하게 하고자 9mm가량의 석고보드로 만들어 놓은 벽체로 여성은 물론 아이들도 몸이나 발로 쉽게 파손이 가능한 벽을 말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경량칸막이에 존재 여부를 모르는 경우가 많고 부족한

미디어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