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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군민과 소통·공감 위한 「2020 군민과 대화의 날」 운영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과의 소통·공감을 위해 지난 2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4일간 8개 읍·면사무소에서 ‘2020 군민과 대화의 날’을 운영하고, 읍·면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등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먼저 28일 진보면(오전)·파천면(오후)을 시작으로, 29일 청송읍(오전)·주왕산면(오후), 30일 현동면(오전)·부남면(오후), 31일 현서면(오전)·안덕면(오후) 순으로 진행되는 이번 방문은 특히 지역을 대표하는 각계각층의 주민들을 초청하여 다양한 분야의 작은 소리도 경청·공감하고 군정에 반영하여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청송’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자 실시된다.


  또한 읍·면 방문과 함께 지역의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만나 뵙는 경로당 방문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직접 점검하고 건의사항 등을 적극 수렴해 초고령 사회의 대응 방안을 현장에서 직접 찾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군민이 주인으로서 군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기탄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서로 소통하고 공감 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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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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