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7 (화)

  • 구름많음동두천 25.1℃
  • 맑음강릉 27.0℃
  • 구름많음서울 26.3℃
  • 구름조금대전 26.3℃
  • 흐림대구 26.5℃
  • 구름많음울산 22.8℃
  • 맑음광주 26.5℃
  • 구름많음부산 22.2℃
  • 맑음고창 24.0℃
  • 구름조금제주 22.3℃
  • 구름많음강화 22.1℃
  • 구름많음보은 25.3℃
  • 맑음금산 25.9℃
  • 구름조금강진군 23.6℃
  • 흐림경주시 25.5℃
  • 구름많음거제 22.3℃
기상청 제공

미래핵심역량을 기르는 2020 행복 울진교육계획 설명회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남병훈)은 1월 22일(수)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학년도 행복 울진교육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은 ‘신나는 배움으로 미래를 여는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 구현을 위해 ‘신나는 교실, 행복한 학교, 배움으로 성장하는 미래교육, 희망을 주는 교육복지, 믿음으로 만족하는 교육환경’을 추진방향으로 제시했다. 그리고 4대 추진방향에 따른 19개의 세부실천과제를 설정해 ‘미래 핵심역량을 기르는 행복 울진교육’에 매진하기로 힘을 모았다.

또한, 행복 울진교육의 특수 시책으로는 ‘자랑스러운 우리 땅, 독도愛’와 ‘찾아가는 작은 학교, 행복한 교육’을 설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울진 학생들의 독도수호의지를 강화하고 소규모 학교 교육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남병훈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배움이 신나는 교실, 미래를 대비하는 교육, 창의융합형 인재육성을 위해 울진의 모든 교육공동체가 협력하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