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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국 TV와 함께하는 장윤석 토크 콘서트

장윤석 예비후보, 정치평론가 고성국 박사와 라이브토크쇼 개최


영주· 문경· 예천 선거구에서 21대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한  장윤석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정치평론가 고성국 박사와의 라이브토크쇼 가 21일(화) 오후 5시30분부터 7시까지 영주시민회관에서 현 정국과 지역구의 관심사에 대하여 토론의 장이 개최됐다.


이번 정치토크쇼는 대한민국 최고 정치평론가로서 자유우파의 선봉장인 “고성국 TV”의 고성국 정치외교학 박사와 장윤석 국회의원 예비후보와의 라이브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토크쇼에서는 전 영주시장을 지낸 김진영, 권영창 시장과 신현국 전 문경시장과 지역구의 전 현직 도, 시의원들과 다수 기업체 CEO와 각계각층의 시민들 2,500여명이 참석하여 입추(立錐)의 여지가 없는 대성황을 이루었고 일부 식장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은 식장 밖에서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되는 “고성국 TV”를  시청했다.


특히, 현 정국의 관심사인 전 법무부장관 조국 사건으로 많이 알려진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참석해 그간의 힘들었던 과정과 대학의 현 상황을 설명하여 많은 격려와 박수를 받았다. 고성국 박사와 장윤석 예비후보는 함께 서로 문답형식으로 토크쇼를 하면서 지역민들과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질의 응답시간도 가졌다.


이날 고성국 박사는 현재의 한국정치 현실과 관련해 “보수가 일치단결하여 내년 총선에서 승리해야 하며, 공수처 설치, 연동제선거제도, 검찰개혁등 많은 비민주적인 위헌 소지가 있는 법을 일방적으로 밀어 붙여 통과시킨 문재인 정권이 심판해, 반드시 제 위치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시민들과의 질의응답에서 부도덕한 행위를 한 후보를 배척하는 올바른 공천과  지방소멸에 대한 대책, 동양대학교의 발전방향, 불합리한 선거구조정, 저출산, 청년대책, 국정교과서등 다양한 질의가 쏟아졌다.


답변에 나선 고성국 박사와 장윤석 예비후보는 정치적인 불합리한 문제등은 자유한국당 중앙당에 전달하겠다. 민심의 정치와 저출산과 청년들의 일자리부족으로 인한 지방소멸방지를 위하여 지역에 많는 산업도시화가 절실히 필요하다. 이런 이슈를 달성하기 위해 힘있는 리더쉽을 가진 인물이 필요하다. 이러한 모든 것을 해결하고 바로잡아 반드시 보수 우파가 새로운 정권을 창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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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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