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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솔향로타리클럽 이웃돕기성금 전달 및 물품기증


국제로타리 3630지구 제12지역 봉화솔향로타리클럽(회장 윤정혜)는 1월 21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설명절을 위해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봉화솔향로타리클럽은 2006년에 창단, 33명의 여성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 매년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 사랑의 물품을 지원하고 법전요양원 김장봉사, 사랑의 연탄 나눔, 지역 어르신 백내장 수술비 쿠폰 지원,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성장기 의류 지원, 지역아동센터 3개소 및 농어촌놀이터 1개소에 후원금과 물품 지원 등 꾸준한 기부활동 및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의 천사로 희망을 주고 있다. 


  또한 1월 17일에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쌀, 라면(5박스), 화장지(10팩), 선풍기, 에어후라이어, 전기히터, 두유, 의류 등 가정에 필요한 생필품을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행복정미소에 기증하는 등 물품기증을 통해 회원들과 함께 소통‧화합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지역사회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행복정미소를 통해 기증된 물품은 설명절을 맞아 지역의 생활이 어려운 취약가정에 지원 될 예정이다.


  윤정혜 회장은 “설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이 위축되지 않고 즐거운 연휴를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엄태항 군수는 “여성의 섬세한 감성으로 아동, 여성, 지역 어르신 등 군민들의 마음 하나하나를 알뜰히 챙기는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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