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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울릉군수,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수상

- 지방자치단체 행정부문 대상 -

 

김병수 울릉군수가 지난 18일 창업경영포럼과 소비자저널협동조합 등이 공동 주최·주관한 ‘제5회 대한민국 소비자 평가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행정 부문 인물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한민국 소비자 평가 우수대상’은 소비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생산자의 동반 성장을 도모한 진정성 있는 고객서비스 활동으로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관·단체·인물 등을 선정하게 되며, 공동주관기관과 각계각층 전문가의 2차에 걸친 종합심사와 소비자들의 엄격한 평가, 실소비자들의 전산 평가심사로 심사가 이루어졌다.

 김 군수는 55년만의 울릉일주도로 완전 개통과 선형 개량 및 확장 추진, 울릉공항 최종 확정, 울릉항 2단계 공사 완공 등 울릉의 3대 주민숙원사업인 ‘하늘’ · ‘땅’ · ‘바다’ 길을 여는 데 전행정력을 집중해, 미래 울릉 발전의 초석을 마련하는 가시적 성과를 이뤘다.

 또한, 어촌 뉴딜 300사업 등 국가 공모 사업을 적극 유치해 지역 경기 부양을 견인하는 한편, 울릉의 주 산업인 관광산업과 농·축산업, 임업, 수산업이 동반 성장하는 6차산업 활성화로 주민소득 증대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였고,

 울릉도를 ‘꿈이 있는 친환경섬’으로 가꾸고 보존해 관광객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제공하는 데 매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앞으로도 울릉 군민들과 더욱 소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울릉을 만들어 나가고, 울릉도를 국민이 힐링과 휴양을 만끽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친환경 랜드마크섬으로 가꾸고 보존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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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경제, 실물경기 위축 국가예산 긴축
2020, 경자년 새해 생각을 바꾸고 구태와 관행을 벗어 버립시다. 국가예산 낭비를 줄이고 설비투자를 늘려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야 10만명 미만 시·군 부단체장 직급 상향 추진 신중해야 혈세낭비 막는다. 정치권과 결탁해 국가에산 빼어먹는 세금절도를 발본색원 엄벌해야, 마음대로 국가예산 낭비하다가는 재정적자 국가부도 초래 할 수도 있어 신중해야 하며, 비생산 .비효율적인 기초자치제 과감히 폐지하고 광역자치제로 전환해 나가야 하며 공무원 줄여야 하며 작은 정부를 마들고 중산층을 늘리는 정책을 해야 한다고 본다. 국가예산이 국민의 세금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지금 지자체 실시이후 국민들의 세금부담이 증가 중산층이 사라지고 있어 국가부도를 겪고 있는 유럽이나 중남미 국가부도사태 타산지석으로 교훈삼아야 할 때이다. 정부는 물가관리를 철저히 하고 국가예산에 대한 정부곳간관리를 철저히 하여 누수현상을 막아야 국가경제도 살리고 국민도 부정과 비리도 막아 국가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본다. 국가예산을 절약하려면 입법부인 정치권부터 시작하여 행정부. 사법부의 몸집을 줄여나가야 할 것이다. 국민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고 본다. 국회의원 숫자도 200명으로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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