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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퍼스트(first) 활성화 평가 시상금, 이웃돕기성금으로 이어져 화제


봉화군 태산건설(대표 박상호)과 금강개발(대표 김도훈)은 1월 8일(수) 봉화군청을 방문해 관내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이웃돕기성금을 전달했다. 

  2019년 지역경제를 살리는 첫걸음인 봉화퍼스트(first) 조기 정착 및 활성화에 기여한 민간 건설업체 평가에서 최고상인 「봉화 퍼스트 활성화 퍼스트상」을 수상한 태산건설(시상금 100만원)과 「봉화 퍼스트 활성화 으뜸상」을 수상한 금강개발(시상금 50만원)은 각각 시상금 전액을 이웃돕기성금으로 기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성금을 기탁한 박상호 대표와 김도훈 대표는 “지역발전을 위하여 동참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시상금을 어려운 군민에게 다시 환원 할 수 있어서 오히려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늘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봉화군 관계자는 지역우선주의 「봉화퍼스트 운동」은 민선7기 엄태항 봉화군수 선거 공약으로 연중 지역 업체 이용실적을 평가해 시상한 첫번째 해로 시상금 전액을 기부함으로써 지역과 상생하는 봉화퍼스트가 정착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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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물놀이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소방사 박상중 반장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바다 등에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한 각종 물놀이 사고 관련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여름철인 7월에서 8월 사이 수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바다나, 하천, 계곡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주 5일제 근무의 정착 및 레저 인구의 증가에 따라 강이나 계곡,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2006년 11월 9일 「경상북도 119시민수상구조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공포되어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강, 저수지, 계곡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있다. 울진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명예119구조대 및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44명이 후포해수욕장, 구산해수욕장, 봉평해수욕장에 7월 11일에서 8월 15까지 36일간 고정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계도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구조대는 지난해 5개 장소에 36일간 운영하며 52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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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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