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3 (목)

  • 맑음동두천 9.3℃
  • 맑음강릉 11.4℃
  • 연무서울 9.2℃
  • 맑음대전 12.4℃
  • 박무대구 8.3℃
  • 박무울산 8.5℃
  • 구름많음광주 11.7℃
  • 흐림부산 10.0℃
  • 구름많음고창 8.9℃
  • 구름많음제주 11.4℃
  • 구름조금강화 8.8℃
  • 맑음보은 10.2℃
  • 맑음금산 9.0℃
  • 흐림강진군 10.6℃
  • 흐림경주시 8.4℃
  • 구름많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울릉군, 2020년도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선정

국비 등 70억 원 확보, 더 큰 울릉도약 구현


울릉군은 19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농촌 신활력 플러스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농촌에 구축된 지역 자산과 다양한 민간 자생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주민의 자립적 발전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울릉군에서는 2019년 하반기 농촌 신활력플러스 공모사업에 응모해 예비계획안에 대한 최종 보고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주민 주도의 추진단 구성, 군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가 반영되고 실현가능성이 높은 사업계획이 높은 평가를 받아 사업에 선정됐다.

울릉군은 2023년까지 총 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울릉 화산섬 비즈니스플랫폼 구축’ 이라는 비전 아래 화산섬 농가레스토랑 창업지원, 밭농업아카데미, AR홍보 및 밭농업 AR체험 개발, 화산섬 페스티벌, 스마트유통망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 공모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농촌지역에 역량 있는 민간활동가 및 조직들이 다수 활동하여 울릉군의 자립적 성장과 활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울진소방서, 전기 온열기 사용 알고 합시다.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소방장 김성태 동지를 지나 겨울의 중심으로 들어가고 있다. 동장군이 기세를 떨치고 있다.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어 겨울철이 예전보다 덜 춥다지만 여전히 겨울은 겨울이다. 겨울은 사계절 중 유독 소방관들을 힘들게 하는 계절이다. 건조하고 추운 날씨로 화재 발생이 잦기도 하지만 화재진압 과정에서 소화수가 얼거나, 물에 젖은 방화복이 얼어 현장활동이 다른 계절에 비해 상당히 힘든게 사실이다. 이렇게 소방관들을 힘들게 하는 화재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겨울철이 되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전열기구들이다. 국가화재정보 센터 통계에 따르면 2019년 올 한해 발생한 화재건수는 약 4만 건으로 그중 2만5천건 이상이 건축, 구조물에서 발생을 한 것으로 파악이 되었다. 건축, 구조물에서 발생한 화재의 상당수 원인을 제공한 것은 겨울철 집중적으로 사용되는 난방기기이다. 특히 전기장판, 전기히터 등 전열기구의 위험성은 상당하다고 할 수 있지만 국민들은 그 위험성을 깊이 인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석유, 가스등의 난방시설 등은 발생되는 가스로 인해 실내에서 가동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요즘 우리가 이용하는 대부분의 난방 관련 물품들

미디어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