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2 (수)

  • 맑음동두천 6.6℃
  • 흐림강릉 8.4℃
  • 구름조금서울 6.7℃
  • 박무대전 3.5℃
  • 흐림대구 4.6℃
  • 울산 6.5℃
  • 광주 5.7℃
  • 부산 8.5℃
  • 흐림고창 3.5℃
  • 제주 12.4℃
  • 구름조금강화 6.2℃
  • 흐림보은 3.1℃
  • 흐림금산 2.7℃
  • 흐림강진군 6.9℃
  • 흐림경주시 5.2℃
  • 흐림거제 6.8℃
기상청 제공

울릉군청소년센터 다목적홀 운영 재개


울릉군청소년센터 다목적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지난 12월 13일부터 재개관했다.

 앞서 울릉군은 지난해 9월 국비 7억 원을 확보, 올해 6월부터 6개월 간 전면적인 리모델링과 기능보강 공사를 진행했다.

 기능보강 공사를 통해 다목적홀 내부에 노래방(3실)과 VR게임존(2대), 바닥을 마루로 전면 보강하였고 내부 방송시설과 CCTV 등을 설치 하였으며, 건물 옥상에 인라인‧롤러스케이트장을 정비해 지역 청소년들이 여가시간을 건전하게 보낼 수 있는 환경으로 탈 바꿈하였다. 

 그밖에 한마음회관 본관 1층에 청소년 자치회의실 및 교육장을 마련해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체력단련실 내에 실내클라이밍시설이 내년 3월 경 완공되면 청소년센터 내에서 다양한 스포츠활동과 동아리 활동 등으로 청소년들의 사기를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청소년센터(다목적홀)의 운영 재개로 운영방법 또한 달라진다. 청소년 전용공간을 보장하기 위해 만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이용시간은 평일 13시부터 21시까지, 토요일 9시부터 21시까지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와함께 청소년센터에서는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에 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재개관한 청소년센터 다목적홀은 청소년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즐겁게 스포츠활동을 즐기며 이와 함께 청소년주도형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울진소방서, 전기 온열기 사용 알고 합시다.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소방장 김성태 동지를 지나 겨울의 중심으로 들어가고 있다. 동장군이 기세를 떨치고 있다.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어 겨울철이 예전보다 덜 춥다지만 여전히 겨울은 겨울이다. 겨울은 사계절 중 유독 소방관들을 힘들게 하는 계절이다. 건조하고 추운 날씨로 화재 발생이 잦기도 하지만 화재진압 과정에서 소화수가 얼거나, 물에 젖은 방화복이 얼어 현장활동이 다른 계절에 비해 상당히 힘든게 사실이다. 이렇게 소방관들을 힘들게 하는 화재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겨울철이 되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전열기구들이다. 국가화재정보 센터 통계에 따르면 2019년 올 한해 발생한 화재건수는 약 4만 건으로 그중 2만5천건 이상이 건축, 구조물에서 발생을 한 것으로 파악이 되었다. 건축, 구조물에서 발생한 화재의 상당수 원인을 제공한 것은 겨울철 집중적으로 사용되는 난방기기이다. 특히 전기장판, 전기히터 등 전열기구의 위험성은 상당하다고 할 수 있지만 국민들은 그 위험성을 깊이 인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석유, 가스등의 난방시설 등은 발생되는 가스로 인해 실내에서 가동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요즘 우리가 이용하는 대부분의 난방 관련 물품들

미디어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