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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건강파트너’ 자원봉사단 모집 홍보활동 전개


봉화군보건소는 11월 29일 봉화군민회관에서 열린 ‘2019 봉화군 자원봉사대회 및 화합 한마당’에서 우리 마을 건강파트너 자원봉사자 모집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약 500명의 자원봉사자 및 기관단체 내외빈을 대상으로 한 이번 홍보 활동은 보건소 ‘우리 마을 건강파트너’ 사업을 홍보하고 자원봉사자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리플렛 및 홍보 물품 배부, 1 대 1 설명방법을 통해 활발하게 전개했다.

  한편, 봉화군 보건소는 우리 마을 건강파트너 자원봉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자원봉사시간 인정, 활동여비지급 및 상해보험을 지원한다.

  ‘우리 마을 건강파트너’사업은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보건소와 함께 주민맞춤형 봉사활동을 통한 체감도 높은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방문건강관리, 치매 조기검진, 암 검진 홍보, 심뇌혈관질환 예방 홍보 등 각종 보건업무 추진에 있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영미 보건소장은 “다양한 자원을 가진 자원봉사자 및 자원봉사단체들이 보건 사업과 연계해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지역 주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함양 및 건강 행태를 개선하여 의료 사각지대 최소화에 기여 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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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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