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6 (금)

  • 맑음동두천 -8.0℃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6.6℃
  • 맑음대전 -4.3℃
  • 맑음대구 -2.5℃
  • 구름많음울산 -2.5℃
  • 맑음광주 -1.9℃
  • 구름많음부산 0.0℃
  • 맑음고창 -2.8℃
  • 흐림제주 3.4℃
  • 맑음강화 -5.8℃
  • 맑음보은 -6.1℃
  • 맑음금산 -5.2℃
  • 구름많음강진군 -0.6℃
  • 맑음경주시 -1.9℃
  • 구름많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봉화교육지원청 학교예술교육 페스티벌 개최

 

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예걸)은 11월 29일(금) 봉화군 청소년센터에서 관내 초· 중·고 20개 학교 400여명의 학생 및 교육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봉화 학교예술교육 페스티벌’를 개최했다.

봉화 학교예술교육 페스티벌은 학생 중심의 1인 1예술활동과 학생 예술 동아리의 발표 기회 제공 및 소통과 공유의 장 마련, 나눔과 배려, 소통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건전한 청소년 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은 명호중학교 48명의 오케스트라 연주 ‘환희의 송가’ ‘캐리비안의 해적’을 시작으로 소천초등학교 ‘라데츠키 행진곡’, 아프리칸 심포니‘, 동양초등학교 ’아코디언 중주,  춘양중학교 , 내성초등학교, 봉화고등학교 댄스를 거쳐 봉화중학교 국악오케스트라 모둠북 협주곡 ’타‘를 연주하여 학생들의 끼를 맘껏 자랑하며 감동을 전해주었다.

이번 행사는 독주, 독창 형태를 지양하고 학급 및 학년단위(소규모 학교는 전교생 단위)의 다수 학생이 참여해 오케스트라, 국악합주, 중주, 가야금병창, 댄스, 난타 등 다양한 악기 연주 실력을 자랑하며 기쁨과 감동을 선사하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이예걸 교육장은 ’학교예술교육 페스티벌을 통해 학생에게는 예술을 매개로 한 어울림의 장을 교사에게는 성과 공유의장으로 만들어 학교예술교육 내실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울진소방서,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소방차 길터주기`
겨울철은 다른 계절과 달리 화재예방이 더욱 강조되는 계절이다. 여름과 가을에 비해 기온이 하강하면서 난방용품 사용이 증가하고 이로 인한 화재 발생건수가 상대적으로 높으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점유율 또한 가장 높다. 이에 매년 소방서에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등을 추진해 화재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와 선제적 현장대응능력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5년간 겨울철 화재는 크게 줄지 않고 구급출동 건수도 증가하고 있어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확보와 재난 발생 시 소방차가 초기 대응에 효과적으로 출동하기 위한‘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싶다. 심정지 환자의 경우에는‘4분 경과 후 1분 마다 생존율이 7~10%씩 감소’ 하고‘10분경과 시 생존율은 5% 미만으로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소방이 시간과의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소방차 통행로 확보를 위하여 숙박시설 밀집지역, 주택 밀집지역, 전통시장 등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를 하고 있으며, 2010년 12월 9일‘도로 교통법’개정에 따라 긴급 소방차량에 대한 양보의무 위반 차량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단속보다는 양보하는 시민 의식이

미디어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