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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봉화 국도36호선, 개통예정일 내년 3월로 연기 예정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방문 통해 주민 불편화 최소화 당부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의 울진읍 ~ 봉화군까지 건설 중인 국도 36호선의 개통 시기가 당초 올해 말에서 내년 3월로 늦어질 전망이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추진 중인 국도36호선 국도건설공사는 2010년부터 총 사업비 2,974억원을 투입해 총연장 19.3km, 폭10.5m, 왕복 2차로 규모로 전체 공정률 98%(11월 기준)로 연말 개통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10월 초에 내습한 태풍‘미탁’의 영향으로 울진지역에 집중강우(556mm, 시간최대 90.2mm)가 내려, 국도36호선 국도건설공사 구간에 사면(9개소)이 유실되는 피해가 발생하여 당초 금년 12월말 이던 개통 예정일이 내년 3월로 연기되었다.

  울진군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해 피해지역의 조기복구로 국도 건설공사의 지연으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고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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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소방차 길터주기`
겨울철은 다른 계절과 달리 화재예방이 더욱 강조되는 계절이다. 여름과 가을에 비해 기온이 하강하면서 난방용품 사용이 증가하고 이로 인한 화재 발생건수가 상대적으로 높으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점유율 또한 가장 높다. 이에 매년 소방서에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등을 추진해 화재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와 선제적 현장대응능력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5년간 겨울철 화재는 크게 줄지 않고 구급출동 건수도 증가하고 있어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확보와 재난 발생 시 소방차가 초기 대응에 효과적으로 출동하기 위한‘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싶다. 심정지 환자의 경우에는‘4분 경과 후 1분 마다 생존율이 7~10%씩 감소’ 하고‘10분경과 시 생존율은 5% 미만으로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소방이 시간과의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소방차 통행로 확보를 위하여 숙박시설 밀집지역, 주택 밀집지역, 전통시장 등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를 하고 있으며, 2010년 12월 9일‘도로 교통법’개정에 따라 긴급 소방차량에 대한 양보의무 위반 차량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단속보다는 양보하는 시민 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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