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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나눔과 희망의 불빛을 밝히다…

군청광장 내 사랑의 온도탑, 대형트리 , 사랑의 터널 설치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9일 군청광장에서 『희망2020 나눔 캠페인』 경관조명 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점등식에는 전찬걸 군수를 비롯해 장시원 군의회의장, 울진군기독교연합회(회장 조한덕), 울진군사랑의열매나눔봉사단(단장 이장출), 공무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아트챔버오케스트라 학생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축하메시지 전달, 참석자 전원이 함께한 캐롤 합창 등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번 경관조명은 연말연시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분위기 확산을 위한 것으로 군청광장 내 사랑의 온도탑과 대형트리, 사랑의 터널을 설치하였고, 『희망2020 나눔 캠페인』 기간 동안 불을 밝혀 울진군민 모두에게 나눔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전망이다.
 
 전찬걸 군수는 “이번 점등식을 통해서 소외된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나눔이 있는 울진군이 될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불빛이 울진군청을 찾는 이들에게 작게나마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울진군은 지난 20일부터 “나눔으로 행복한 울진”이라는 슬로건 아래 3억원 모금을 목표로 『희망2020 나눔 캠페인』 성금모금을 시작했으며 12월 3일에는 군청 대회의실에서 『희망2020 나눔 캠페인』 범군민 성금모금의 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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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소방차 길터주기`
겨울철은 다른 계절과 달리 화재예방이 더욱 강조되는 계절이다. 여름과 가을에 비해 기온이 하강하면서 난방용품 사용이 증가하고 이로 인한 화재 발생건수가 상대적으로 높으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점유율 또한 가장 높다. 이에 매년 소방서에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등을 추진해 화재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와 선제적 현장대응능력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5년간 겨울철 화재는 크게 줄지 않고 구급출동 건수도 증가하고 있어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확보와 재난 발생 시 소방차가 초기 대응에 효과적으로 출동하기 위한‘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싶다. 심정지 환자의 경우에는‘4분 경과 후 1분 마다 생존율이 7~10%씩 감소’ 하고‘10분경과 시 생존율은 5% 미만으로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소방이 시간과의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소방차 통행로 확보를 위하여 숙박시설 밀집지역, 주택 밀집지역, 전통시장 등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를 하고 있으며, 2010년 12월 9일‘도로 교통법’개정에 따라 긴급 소방차량에 대한 양보의무 위반 차량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단속보다는 양보하는 시민 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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