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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화 전국 최우수교(1등) 선정”

제13회 교육정보화연구대회 학교경영분과 1등급 수상


부남초등학교(교장 구자룡)가 올해 전국 초, 중, 고 가운데 1개교만 선정되는 교육정보화 전국 최우수교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최우수교 선정과 더불어 교육부로부터 최우수교 현판, 300만원 포상금이 지급된다고 전했다.

교육부가 후원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가 주최 및 주관하는 제13회 교육정보화연구대회 학교경영분과에 부남초등학교는 전국 1등으로 1등급을 수상하며, 정보화 교육력을 인정받았다.

부남초는 ‘스마트 I.D.O.L 프로젝트로 만나는 미래 글로벌 인재 육성기’ 라는 주제로 연구자 4명(교감 정미정, 교사 강인성, 박성환, 서영준)이 공동연구를 진행하였다. 이 스마트교육 모델은 I(IOT infra, IOT 인프라), D(Digital citizenship, 미래시민성), O(Organize, 창의융합력), L(e-Learning, 이러닝학습)의 첫 글자를 딴 모델로 미래 교육을 스마트교육과 창의융합교육으로 해석 및 적용한 교육 모델이라고 밝혔다.

특히 스마트교육 인프라가 전무후무했던 산골벽지 학교에 목적사업비 약 1억 2천만원을 투입해 스마트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다문화학생과 기초학력부진 학생이 많은 점에 착안해 디지털교과서, e학습터, 소프트웨어(SW)교육을 활용해 학습력 제고와 창의융합력 신장에 노력한 점은 현장 심사위원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한다.

본 연구의 책임자인 강인성 교사(디지털창의융합부장)는 “우리학교는 사교육 인프라도 없고,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교육적 목적으로 활용하지도 못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학습용 태블릿 PC를 전교생에게 지급하고, 디지털교과서, e학습터를 활용한 수업을 진행하니 학생들이 방과 후 및 하교 후에도 자연스럽게 학습하는 습관이 형성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교내 행사에 소프트웨어(SW)교육을 적극적으로 해석하여 활용하니 컴퓨팅 사고력도 자연스레 함양할 수 있어 뿌듯했습니다.” 라고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이번 수상은 부남초등학교의 우수한 교원들도 제 몫을 다했다고 한다. 특히 교육용 소프트웨어 개발로 본 대회의 다수 입상 경력이 있는 정미정 교감을 비롯해 이번 대회 전까지 교육정보화연구대회 전국 1등급 수상 경력이 있는 강인성 교사(국무총리상, 전국 1등급 2회)와 박성환 교사(전국 1등급 2회)의 역량은 본 연구 추진에 큰 힘이 되었다고 전했다.

부남초등학교장은 “산골벽지 학교가 역사를 썼습니다! 우리학교 학생들이 스마트 I.D.O.L 프로젝트 교육을 접함으로써 학습에 흥미를 가지게 되고, 코딩 교육 등 다양한 창의융합교육을 통해 자신감도 얻게 되는 과정을 지켜봤습니다. 아이돌은 아무나 될 수 없지만, 스마트 아이돌은 누구나 될 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도 본 스마트교육 모델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주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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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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