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2 (일)

  • 흐림동두천 24.6℃
  • 구름많음강릉 29.7℃
  • 천둥번개서울 25.8℃
  • 흐림대전 30.2℃
  • 흐림대구 32.1℃
  • 구름많음울산 31.3℃
  • 흐림광주 30.1℃
  • 박무부산 29.2℃
  • 구름많음고창 30.1℃
  • 맑음제주 31.1℃
  • 흐림강화 25.1℃
  • 흐림보은 29.7℃
  • 구름많음금산 31.0℃
  • 구름많음강진군 29.8℃
  • 구름많음경주시 33.0℃
  • 구름많음거제 28.1℃
기상청 제공

“청송사과” 서울시민들 유혹!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11월 28일 ~ 29일 양일간 서울시 서초구청 광장 앞에서 산소카페 청송군의 특산품인 청송사과를 홍보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홍보행사에는 청송군농업기술센터와 청송사과GAP사업단(회장 황선구) 군·읍면 임원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청송사과의 새로운 소비시장 창출을 위해 시식과 설명을 병행하여 서울시민들에게 홍보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청송군의 새로운 브랜드 “산소카페 청송군”, 청송황금사과 “황금진”도 적극 홍보하며 청송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기회도 되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은 한국 사과산업의 선두지역으로서의 역할과 책임감을 가지고 항상 소비자와 함께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 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재배기술 정립과 미래형 스마트 과원 조성, 군이 보증하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체계 구축 등에 중점을 두고 청송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송군은 지난 10월 청송사과 대표 품종인 부사 품종을 서울·경기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외 7개 지점에서 첫 출하 행사를 가져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얻기도 했으며, 201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개막전(서울 잠실) 청송사과 홍보행사, 청계산 홍보 마케팅에 이어 이번 서초구청 광장 홍보행사까지 대한민국의 중심인 서울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홍보 판촉활동을 펼치면서 청송사과의 브랜드 가치 상승은 물론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피서철 물놀이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소방사 박상중 반장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바다 등에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한 각종 물놀이 사고 관련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여름철인 7월에서 8월 사이 수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바다나, 하천, 계곡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주 5일제 근무의 정착 및 레저 인구의 증가에 따라 강이나 계곡,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2006년 11월 9일 「경상북도 119시민수상구조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공포되어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강, 저수지, 계곡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있다. 울진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명예119구조대 및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44명이 후포해수욕장, 구산해수욕장, 봉평해수욕장에 7월 11일에서 8월 15까지 36일간 고정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계도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구조대는 지난해 5개 장소에 36일간 운영하며 52명의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