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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소천면민 화합 한마당’ 행사 개최

한마음 한뜻! 하나되는 화합 한마당

 

봉화군(군수 엄태항) 소천면에서 11월 28일(목) ‘2019년 소천면민 화합 한마당’ 행사가 소천면 분천 4리 협곡구미마을에서 지역민의 큰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소천면 체육회가 주관해 열린 이 날 행사에는 엄태항 봉화군수를 비롯하여 지역구 의원과 관내 기관단체, 소천면민 500여명이 참석하여 화합의 장을 이뤘다.

  이번 행사에는 리별 참가자 노래자랑, 경품 추첨,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볼거리를 제공하여 면민이 하나 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금동욱 소천면장은 “뜻깊은 자리를 위해 협조를 아끼지 않은 소천면 체육회와 각종 기관단체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소천면 체육회가 면민의 소통·공감·화합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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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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