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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봉화퍼스트 활성화 포스터 & UCC 심사결과 발표

                ▲초등 최우수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봉화퍼스트 이해 제고와 참여 확대를 위해 실시한 봉화퍼스트 활성화 포스터 & UCC 공모전의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봉화군이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3일부터 11월 11일까지 응모를 하였으며, 총 포스터와 UCC 모두 118건이 접수돼 큰 호응을 얻었다.

  심사위원들은 지역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봉화퍼스트 추진 위원회 위원들이 각 분야별 평가기준에 의거 분야별(포스터, UCC), 학년별(초․중․고)로 나누어 심사 기준에 의거 공정하게 심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포스터 부문 13명, UCC 부문 15명의 입상자가 결정되었다.

  포스터 부문 최우수상은 초등부는 내성초등학교 한지연 학생(6학년)의 다함께 만드는 행복한 봉화 작품이, 중등부는 봉화중학교 황희선 학생(2학년)의 우리가 밝히는 미래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고등부는 최우수상 선정 없이 봉화고등학교 우현서 학생(1학년)의 Green Bonghwa 작품이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고등 최우수

  UCC 부문 최우수상은 초등부는 상운초등학교 김홍난 학생(4학년)의 Let it go 봉화퍼스트 작품이, 중등부는 봉화중학교 배다솜 학생(3학년)의 BF RUNE 작품이 선정되었고, 고등부는 최우수상 없이 한국 펫 고등학교 서동근 학생(3학년)의 Service above self(초아의 봉사) 작품이 우수상에 선정됐다.

  엄태항 군수는 “봉화퍼스트 활성화 포스터 & UCC 공모전이 올해 처음 개최했음에도 많은 작품이 출품되어 성공적으로 치러졌다면서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봉화퍼스트가 더욱 활성화되어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은 12월 4일(수) 군청 대회의실에서 실시되며 포스터는 군청 내 전시회 개최, UCC는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널리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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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물놀이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소방사 박상중 반장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바다 등에 찾는 피서객들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위한 각종 물놀이 사고 관련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여름철인 7월에서 8월 사이 수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바다나, 하천, 계곡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물놀이 장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주 5일제 근무의 정착 및 레저 인구의 증가에 따라 강이나 계곡, 바다 등에서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2006년 11월 9일 「경상북도 119시민수상구조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공포되어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해수욕장, 강, 저수지, 계곡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있다. 울진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명예119구조대 및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44명이 후포해수욕장, 구산해수욕장, 봉평해수욕장에 7월 11일에서 8월 15까지 36일간 고정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계도 및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구조대는 지난해 5개 장소에 36일간 운영하며 52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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