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3 (월)

  • -동두천 17.2℃
  • -강릉 18.0℃
  • 서울 17.8℃
  • 대전 18.1℃
  • 대구 18.7℃
  • 울산 18.6℃
  • 광주 20.3℃
  • 부산 18.3℃
  • -고창 20.8℃
  • 제주 27.0℃
  • -강화 ℃
  • -보은 17.5℃
  • -금산 17.8℃
  • -강진군 20.3℃
  • -경주시 18.1℃
  • -거제 19.1℃
기상청 제공

행복한 어울림 학교! 함께 하는 봉사활동!

명호초등학교‧재산초등학교 창의·인성 어울림프로그램 운영


명호초등학교(교장 오영철)와 재산초등학교(교장 김정일)는 2016학년도부터 농산어촌 학생들을 위한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명호초등학교와 재산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은 11월 26일(화) 오전 9시~12시에 농산어촌 공동교육과정 창의·인성 어울림 프로그램운영으로 ‘할매 할배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을 위해 봉화군 법전면에 있는 봉화요양원을 방문해 할아버지, 할머니들께 그동안 학교에서 갈고 닦은 동아리활동의 영남농악과 리코더 합주 등 위문공연을 하였다.

  또한 할아버지, 할머니들께 안마하기와 말동무되어 드리기 등의 활동을 통한 소통의 시간을 보내며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과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의미 깊은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