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6 (목)

  • 흐림동두천 19.8℃
  • 맑음강릉 14.9℃
  • 구름조금서울 20.4℃
  • 구름많음대전 19.5℃
  • 흐림대구 17.1℃
  • 박무울산 16.5℃
  • 흐림광주 19.4℃
  • 구름많음부산 18.7℃
  • 흐림고창 19.3℃
  • 흐림제주 20.6℃
  • 구름많음강화 19.1℃
  • 구름많음보은 17.1℃
  • 구름많음금산 18.6℃
  • 흐림강진군 19.6℃
  • 구름조금경주시 16.1℃
  • 구름많음거제 17.7℃
기상청 제공

2019년 울릉군 여성단체협의회“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울릉군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2019년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울릉군 한마음회관에서 ‘이웃사랑 행복 플러스’라는 슬로건으로 “2019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00여명이 정성껏 김장김치와 무김치 580포기를 직접 담가서 지역의 저소득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했다.

  최월순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회원들 모두가 몸은 힘들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김장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우리 회원들도 이웃에 대한 사랑과 봉사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이렇게나마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어 보람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나누기 행사를 1995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어 왔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