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3 (월)

  • -동두천 17.2℃
  • -강릉 18.0℃
  • 서울 17.8℃
  • 대전 18.1℃
  • 대구 18.7℃
  • 울산 18.6℃
  • 광주 20.3℃
  • 부산 18.3℃
  • -고창 20.8℃
  • 제주 27.0℃
  • -강화 ℃
  • -보은 17.5℃
  • -금산 17.8℃
  • -강진군 20.3℃
  • -경주시 18.1℃
  • -거제 19.1℃
기상청 제공

생활개선협의회, 낙동강 주변 등 환경정화 활동 전개


봉화군 명호면 생활개선협의회에서는 11월 26일(화) 낙동강 주변 일대에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운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서는 생활개선협의회 30여명이 모여 하천 인근에 버려진 폐비닐, 농약빈병 등 영농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 보전을 위한 캠페인 및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 계도 등을 실시했다.

  금옥희 생활개선협의회회장은 “올 한해 정화활동을 진행하면서 하천변 환경정비 뿐만 아니라 명호면 생활개선협의회의 결속력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손병규 명호면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명호면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생활개선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명호면 생활개선협의회에서는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지역 환경정화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