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3 (월)

  • -동두천 20.0℃
  • -강릉 19.1℃
  • 서울 19.3℃
  • 대전 18.6℃
  • 대구 18.9℃
  • 울산 19.6℃
  • 광주 21.4℃
  • 부산 19.2℃
  • -고창 23.4℃
  • 흐림제주 28.7℃
  • -강화 20.2℃
  • -보은 18.7℃
  • -금산 18.4℃
  • -강진군 24.6℃
  • -경주시 18.9℃
  • -거제 20.2℃
기상청 제공

일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추장 나눔 행사 실시


일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오창태, 민간위원장 김창훈)는 11월 26일 홀몸거주어르신 및 장애인 등 소외계층 15가구에 고추장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일월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과 함께 직접 담근 고추장과 겨울철 필요한 내복, 과일청 등 가장 필요한 물품을 직접 포장하여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안부 묻기와 함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소외계층의 부실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외부와의 교류가 거의 없는 홀몸가구와 장애인 가정에 정서지원과 생활 안정을 돕고자 고추장을 준비했다.

고추장을 전달받은 독거노인 어르신은 “생활에 꼭 필요한 고추장을 맛있게 담가줘서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학생들이 함께 고추장을 준비해 찾아와줘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김창훈 민간위원장은 “제일 필요한 양념이 고추장인 것처럼 일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일월면에 꼭 필요한 고추장 같은 단체가 되도록 우리 주위에서 소외되는 이웃들을 발굴하고 살피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