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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패밀리 문화 체험 실시

2019년 다문화 가정 역량 강화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한)은 11월 23일 다문화가정 학부모 역량 강화사업으로 2019학년도 글로벌패밀리 문화 체험을 실시했다. 글로벌패밀리는 국제결혼 또는 이중문화가정으로 다양한 문화를 배경으로 하는 다문화가정을 지칭하는 청송교육지원청의 긍정․미래지향적 표현이다.
 
 이날 문화 체험에는 관내 초․중학교 글로벌패밀리 12가족 36명이 참여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고 뿌리와 나라사랑 이해를 위한 현충원 참배 및 학부모와 자녀간의 정서적 소통과 공감을 위한 놀이공원 체험, 동물원 관람 등으로 진행되었다.

 글로벌패밀리 문화체험에 참가한 왕 ○ 학부모는 “가족과 온전한 시간을 함께하면서 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또 같은 입장의 가정과 소통하는 시간이 되어 너무 좋았다. 다문화 가정에 좋은 추억을 주는 행사를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청송교육지원청 김기한 교육장은 “다문화가정이라는 특수성이 아니라 이중 언어 구사 능력 배양과 같은 역량있는 인재 양성을 할 수 있다는 발전적인 관점에서 다문화교육은 이루어져야 하며 글로벌패밀리 문화 체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나아가 서로 다른 문화의 차이를 수용하고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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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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