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6 (목)

  • 흐림동두천 19.7℃
  • 구름조금강릉 15.4℃
  • 맑음서울 20.9℃
  • 구름많음대전 19.3℃
  • 구름많음대구 17.6℃
  • 구름많음울산 16.8℃
  • 구름많음광주 19.5℃
  • 구름많음부산 19.0℃
  • 흐림고창 19.4℃
  • 흐림제주 20.4℃
  • 구름조금강화 18.9℃
  • 구름많음보은 17.0℃
  • 구름많음금산 18.5℃
  • 흐림강진군 19.6℃
  • 구름많음경주시 16.4℃
  • 구름많음거제 18.3℃
기상청 제공

울진군, 찾아가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추진

동절기 주거 취약계층 대상... 단열재 , 수도 보온재 등 부착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에서는 25일부터 본격적인 겨울철을 대비해 이달 25일부터 전년에 이어 ‘찾아가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한다.

 ‘찾아가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동절기 주거 취약계층을 읍·면사무소에서 추천받아 군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이 대상 가정을 방문해 문풍지와 창문 에어캡 단열재, 수도 보온재 등을 부착해 주는 사업이다.

 사업을 진행하는 기동처리반이 취약지역을 상시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찾는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업무도 함께 수행한다.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울진군 민선7기 공약사업 중 하나로 지난해 9월부터 현재까지 842가구를 대상으로 전등·수도꼭지·방충망 교체 등 2,857건의 생활민원을 해결하여 취약계층 주민의 생활 속 불편사항들을 하나씩 개선해 가고 있다.

 전찬걸 군수는 “모든 군민이 소외됨 없이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취약계층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이 겨울철에 더욱 더 어려운 군민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