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7 (토)

  • 흐림동두천 -0.7℃
  • 맑음강릉 7.2℃
  • 흐림서울 -1.5℃
  • 구름많음대전 6.1℃
  • 맑음대구 7.3℃
  • 맑음울산 6.6℃
  • 맑음광주 7.7℃
  • 맑음부산 8.1℃
  • 맑음고창 7.1℃
  • 구름조금제주 8.8℃
  • 구름많음강화 0.8℃
  • 구름많음보은 4.3℃
  • 구름조금금산 6.1℃
  • 맑음강진군 8.6℃
  • 맑음경주시 6.7℃
  • 맑음거제 6.6℃
기상청 제공

엄태항 봉화군수 ‘기후에너지특위-지방정부협의회 간담회’ 참석


엄태항 봉화군수는 11월 22일(금)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특위-지방정부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에너지전환 및 기후변화에 대한 공동대응 방안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회 특위 위원장인 우원식 의원과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인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소속 국회의원과 지자체장, 지역에너지전환전국네트워크 이유진 대표 등 시민단체가 자리를 함께했다.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에서는 에너지분권의 법․제도 개선방안과 지역 간 에너지분권 추진과제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며, 정부 에너지정책이 중앙과 지방이 함께 연대할 수 있도록 기초 지방자치단체 중심으로 마련되길 희망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이 날 엄태항 군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에 지속가능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지역과 주민 중심의 정책이 필요하며, 특히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신재생에너지 정책이 수립․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는 2016년 12월 창립되었으며, 지방자치단체간 교류․협력으로 국가 에너지 정책의 수립․실행을 지방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 29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울진소방서,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소방차 길터주기`
겨울철은 다른 계절과 달리 화재예방이 더욱 강조되는 계절이다. 여름과 가을에 비해 기온이 하강하면서 난방용품 사용이 증가하고 이로 인한 화재 발생건수가 상대적으로 높으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점유율 또한 가장 높다. 이에 매년 소방서에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등을 추진해 화재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와 선제적 현장대응능력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5년간 겨울철 화재는 크게 줄지 않고 구급출동 건수도 증가하고 있어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확보와 재난 발생 시 소방차가 초기 대응에 효과적으로 출동하기 위한‘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싶다. 심정지 환자의 경우에는‘4분 경과 후 1분 마다 생존율이 7~10%씩 감소’ 하고‘10분경과 시 생존율은 5% 미만으로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소방이 시간과의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소방차 통행로 확보를 위하여 숙박시설 밀집지역, 주택 밀집지역, 전통시장 등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를 하고 있으며, 2010년 12월 9일‘도로 교통법’개정에 따라 긴급 소방차량에 대한 양보의무 위반 차량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단속보다는 양보하는 시민 의식이

미디어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